27일 오전 9시 40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10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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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오전 부산 장림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
이 불로 해당 세대에 사는 60대 여성이 화상 등을 입었고, 이웃집 거주자 70대 여성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집 거실과 함께 5~6층 발코니 일부도 태워 2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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