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이프플래닛)은 현대인의 생활 질환을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 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플 365 미니보험'은 대상포진, 갑상선 기능저하, 통풍 등 현대인 생활 질환을 집중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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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플 365 미니보험 이미지.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제공] |
'라플 365 미니보험'은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새롭게 구축한 '급부 조합형 상품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출시한 첫 번째 상품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즉, 다양한 보장 급부를 플랫폼에 미리 준비해둬 상품 컨셉을 확정되면 급부를 구성해 신속히 상품으로 출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도 바이오 업계에서 대상포진 감염 위험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현대인의 일상을 괴롭히는 △대상포진 △갑상선 기능저하 △통풍 등 생활 질환을 보장할 수 있는 급부를 단시간 내 빠르게 조합해 상품으로 출시 할 수 있었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는 "라플 365 미니보험은 특정 질환과 손해를 주 계약과 특약의 방식으로 개발하던 기존 보험 상품과는 패러다임을 달리한다"라며 "보수적인 보험 업계에서 늘 혁신을 선도했던 기업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과 시장, 그리고 바이오 산업의 보폭에 맞춰 속도감 있게 대응해 출시 한 전략적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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