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프랑스 라운지웨어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과 5번째 협업 컬렉션을 다음달 7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캐주얼 브랜드 '꼼뜨와 데 꼬또니에'와 협업한 2025 SS 컬렉션도 함께 내놓는다.
'캐주얼 에센셜'을 테마로 한 이번 2025 SS '유니클로 and 꼼뜨와 데 꼬또니에' 컬렉션은 리넨 블렌드 소재와 같은 천연 소재의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인다. 네이비, 테라코타 등 소재와 어우러지는 다크한 색상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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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클로가 프랑스 라운지웨어 브랜드 '프린세스 탐탐'과 5번째 협업 컬렉션 및 캐주얼 브랜드 '꼼뜨와 데 꼬또니에'와 협업한 2025 SS 컬렉션을 다음 달 7일 출시한다. [유니클로 제공] |
100% 면으로 제작된 여름 니트는 자연스러운 질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팝콘 모양을 연상시키는 입체감 있는 짜임이 주된 특징이다.
리넨 블렌드 소재의 배럴 레그 팬츠는 시원한 느낌과 우아한 드레이프가 조화를 이뤘다. 아름다운 곡선 실루엣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셋업으로 연출할 수 있는 재킷은 같은 소재로 제작됐다. 코튼과 리넨 블렌드 블라우스 등 톤온톤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갖췄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의 분위기를 담은 2025 SS '유니클로 and 프린세스 탐탐' 컬렉션은 꽃과 나뭇잎 패턴, 깅엄 체크 등을 활용했다.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과 함께 휴가지의 편안함을 표현했다. 라운지웨어지만 외출 시에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100% 코튼 포인텔 원단으로 피부에 닿았을 때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다. 헨리넥과 적당한 비침으로 아름다운 넥라인을 연출한다. 이지 팬츠는 가벼운 시어서커 원단과 드레이프 소재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외출 시에도 착용할 수 있다.
유니클로 측은 "2025 SS '유니클로 and 꼼뜨와 데 꼬또니에' 컬렉션과 '유니클로 and 프린세스 탐탐' 컬렉션은 다음 달 7일부터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며 "매장별 판매 제품은 다르고, 구체적인 내용은 유니클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정현환 기자 dondevo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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