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대병면 청년회가 주최·주관한 '2025년 대병 별꽃 야시장축제'가 17, 18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회양 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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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꽃 야시장 축제' 포스터 |
별꽃 야시장 축제는 지난해 처음 열렸다. 합천호 회양관광단지의 형형색색 야간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올해 '대병 별꽃 야시장 축제'는 대병면 사회단체 및 상인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 공연과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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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별꽃 야시장 축제장 모습 [합천군 제공] |
별꽃 야시장 축제 관계자는 "17~18일 중에 합천 황매산 억새를 보기 위해 1박2일 계획 중이신 분들께서는 꼭 한번 찾아가 별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화종영 대병면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아름다운 지역 경관과 맛있는 먹거리와 인심이 알려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광객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가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간격으로 합천읍 시외버스터미널 앞 이화예식장 로터리와 용수탕 앞 도로 등을 거쳐 회양 관광단지까지 운행한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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