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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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 제공] |
평가는 전국 226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023~2024년 운영성과, 참여자 자활 역량 증진, 자활기업 활성화 등 총 16개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이 평가에서 안성맞춤 지역자활센터는 자활기업 활성화 지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 25개소에 포함됐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안성맞춤 지역자활센터는 2010년 설치돼, 지역 저소득 시민에게 일자리 제공, 직업교육과 상담, 자격증 취득 지원 및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안선자 센터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자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자활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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