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17일 진주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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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열린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 개막식 행사 모습 [진주시 제공] |
이날 행사는 30개 읍면동 960명 이·통장과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봉사단체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읍면동별 노래자랑, 지역가수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통장연합회는 관내 전 읍면동 이·통장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장, 통장님들의 봉사와 희생으로 우리 시의 브랜드 가치가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진주시의 발전을 위해 늘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대비 남가람공원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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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남강유등축제 현장 주변의 수목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10월 4일 개막되는 남강유등축제를 앞두고, 16일 남가람공원에 대한 수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조규일 시장을 비롯해 공원녹지과장 등 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 축제장 주변의 수목과 시설물을 세밀히 확인했다.
점검 결과, 공원 내 수목이 과도하게 자라 남강의 경관과 축제장의 주요 조망을 가리고 있으며, 수목의 건전한 생육에도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유등축제를 비롯한 주요 축제와 행사를 앞두고 공원과 녹지 점검을 강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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