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가 레이싱 모델 출신 CEO와 열애설이 불거진 지 얼마되지 않아 연기자 정유미와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마켓뉴스는 1일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연애 중"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타와 정유미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앞서 강타는 이날 오전 레이싱 모델 출신 CEO 우주안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우주안이 직접 자신의 SNS에 강타와 뽀뽀하는 영상을 올렸기 때문.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해 "몇 년 전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우주안)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 들었다"고 해명해 열애설은 일단락됐다.
1996년 1세대 아이돌 H.O.T. 멤버로 데뷔한 강타는 이후 솔로 가수로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4일 솔로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16일에는 뮤지컬 '헤드윅' 무대에도 오른다. 아울러 9월로 예정된 H.O.T. 콘서트도 준비 중이다. 2004년 드라마 '애정의 조건'을 통해 데뷔한 정유미는 최근 MBC 드라마 '검법남녀2'를 마쳤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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