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미술관, 3월 '청춘 새싹' 기획전시…청년작가 7인 조소·도예 30점 선봬

박종운 기자 / 2024-02-27 14:16:34

경남 사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사천미술관은 오는 3월 1일부터 21일까지 기획전시 '청춘 새싹이 돋아나는 봄 전(展)'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새싹이 돋아나는 봄 전 포스터 

 

이번 전시는 '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주제로 청년 작가들이 표현하는 미래의 가능성과 꿈을 공유하며, 모두의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사천·진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 작가 7인이 참여해 조소, 도예, 한국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운식 작가의 조각 작품 , 사천 출신 도예가 윤바다 작가의 '분청호', 김영선 작가의 회화 '무제', 배필성 작가의 디자인 '술과 꽃이 있는 정물 액자', 권슬기 작가의 한국화 '개꿈 Sweet dream'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윤지영 작가의 '집약'과 강순모 작가의 '개의 꼬리' 등 조소 작품도 전시된다.

 

전시는 3월 1일부터 21일까지 총 21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단, 15인 이상 단체 관람을 희망할 경우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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