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31일 시청 시민홀에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하는 '2024 도시정책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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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 등이 31일 진주시 도시정책 학술세미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세미나에는 조규일 시장, 최봉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과 학회 관계자, 시 공무원, 대학·대학원생, 시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해 '혁신의 도시 진주 발전 솔루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1부에서는 허재완 전 회장이 '대전환시대의 메가트랜드가 진주 미래 도시발전 방향에 주는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허 회장은 공간구조 개편을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를 강조했다.
2부에서는 김영 진주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혁신도시의 동력-공공기관 2차 실현방안'과 '미래 유망산업인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진주의 도시계획적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양질의 도시행정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남중부권 100만 생활권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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