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가 세미초교와 화성초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후화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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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청 전경. [오산시 제공] |
2개교 시설 정비 사업은 경기도 교부금과 시비 각각 5억 원씩 총 1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노후화된 도로 재포장과 방호 울타리, 차선 분리대 등 안전시설을 교체한다.
오산시 스마트교통안전과장은 "노후화된 어린이보호구역의 도로와 교통안전시설을 교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실태조사 등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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