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탁구클럽 왕중왕전 성료-남상면 트로트·색소폰 지도강사 수료식

박종운 기자 / 2024-06-03 13:29:58

경남 거창군탁구협회(회장 김동현)는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년 탁구왕중왕전'을 개최했다.

 

▲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탁구왕중왕전 경기 모습 [거창군 제공]

 

이번 대회는 탁구협회 12개 클럽 회원과 거창군민 등 12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실버부(라지볼) 복식, 개인단식, 3인 단체전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실버부 경기는 통상적인 탁구공보다 큰 공으로 진행하는 라지볼 종목으로 열렸다. 또한 개인단식 경기는 실력별로 A·B·C 그룹으로 구분됐다. 각 그룹에서 한 명씩을 추첨해 3인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단체전을 치렀다.

 

경기 결과 개인단식에서는 A부 한영태 B부 정창석 C부 이경자 등이 우승했다. 3인 단체전에서는 이병길·황시동·윤순의 팀이, 실버부(라지볼)에서는 김종갑·이명자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상면 어울림마을 트로트·색소폰 지도강사 수료식


▲ 지난 1일 남상면서 열린 색소폰 지도강사 수료식 행사 모습 [거창군 제공]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미정)은 지난 1일 저녁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트로트·색소폰 지도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양성과정은 남상면어울림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김홍조)의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은 교육기관의 강사를 초빙해 3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23명이 배출됐다. 이날 행사는 트로트·색소폰 지도강사 수료식과 공연을 진행하며 다과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졌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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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운 / 전국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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