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자매도시 전남 화순군의 '고인돌 봄꽃축제' 현장에서 지난 19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행사는 축제기한인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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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 고인돌 봄꽃축제' 현장에 마련된 거창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모습 [거창군 제공] |
거창군은 축제 현장에 홍보 부스를 마련, 지역 특산품과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추가 선물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거창군 바로 알기 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과 젤리를 선물했다. 부스가 마련된 첫날에는 구복규 군수와 강종철 부군수가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인모 군수는 "자매도시인 화순군 대표 축제에서 이뤄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는 자매도시 간 상생과 협력의 다지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화순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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