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28일 해운대구 좌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250여 명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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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준 교육감이 28일 좌동초교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김석준 교육감은 이날 직접 특강을 진행하며 △AI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교육활동 지키는 안전한 부산교육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시민교육 등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진 소통 간담회에서는 학부모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과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중심으로 자녀 스마트폰 사용 지도 방법, 진로·진학 상담 강화, 공교육 내 AI 교육 확대, 학부모 참여 교육정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 교육감은 이번 해운대교육지원청 간담회를 시작으로 교육지원청별로 총 4회의 소통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과 학부모가 있다"며 "학부모님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그 결과를 적극적으로 부산교육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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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준 교육감이 28일 좌동초교 강당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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