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이 17일 우주항공청을 방문해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 등과 면담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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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17일 우주항공청에서 윤영빈 청장 등과 면담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조규일 시장은 이날 "모든 우주항공인의 꿈이었던 우주항공청 개청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주항공청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우주항공청이 대한민국의 세계 5대 우주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전념할 수 있도록 진주시도 여러 분야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영빈 청장은 "우주항공청 개청을 환영해주신 진주시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진주시는 지난달 27일 개청한 우주항공청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직원 및 가족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또 'KAI 회전익 비행센터' 'AAV 실증센터' '우주환경시험시설, '초소형위성 개발' 등을 기반으로 지역의 우주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건의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종운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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