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연희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 '광대'가 20일과 21일 오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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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정동극장 예술단 '광대' 포스터.[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
극 중에서는 공연을 준비하던 예술단원들 앞에 백년광대와 오방신이 등장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신명의 한마당을 펼친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정동극장 예술단의 '광대'는 백년의 광대들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어우러지는 신명 나는 무대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4만 원이며, 국악원 유료회원은 9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와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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