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은 '애기'?…남궁민의 남다른 애정 표현법

장한별 기자 / 2019-06-02 12:18:34

탤런트 남궁민(41)이 연인 진아름(30)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남궁민은 지난 1일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해 연인 진아름을 '애기'라고 부른다며 "내가 봤을 땐 (진아름이) 너무 애기 같다"고 밝혔다.

▲ JTBC '아는 형님' 캡처

서장훈은 이날 "남궁민이 드라마(KBS2TV '닥터 프리즈너')에서 다크 히어로로 나오는데, 사실은 달콤 히어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애기야'라고 부른다"고 폭로해 남궁민의 이같은 발언을 이끌어냈다.


출연진은 또 탤런트 장현성(49)에게 "장현성 표정이 '한창 좋을 때'라는 반응이다. 아내한테 애기라고 하지 않냐"고 물었다.


장현성은 "나도 아내한테 애기라고 한다. 뭐가 잘못됐나. 서장훈과 이상민한테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2016)에서 만나 애인사이로 발전했다. 11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2016년 2월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연애를 해왔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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