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단체 흰댄스와 레이어스튜디오가 공동 기획한 장소특정형 퍼포먼스 '별찌 비나리' 가 25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레이어 스튜디오 7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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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찌 비나리 포스터.[흰댄스 제공] |
작품은 덧없음 속에 깃든 삶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며, 역동적인 움직임과 라이브 보이스, 공간의 특성을 활용한 이머시브 연출로 전통적인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문다.
특히 무용수들의 순간적인 선택과 상호작용으로 인해 매 공연마다 안무가 재구성돼 고정된 형식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생명체처럼 진화하는 공연으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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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찌비나리 공연모습.[흰댄스 제공] |
오는 8월10일까지 열리며 26일 오후엔 오프닝 파티가 펼쳐진다. 아티스트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공연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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