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생활개선회 영농 개선 앞장-부산 귀농 희망자 초청교육

박종운 기자 / 2024-06-07 12:57:34

한국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회장 김윤임)는 지난 4일 함양읍 인당마을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여성농업인을 대상 영농 여건 개선 교육에 착수했다.

 

▲ 지난 4일 열린 여성농업인 대상 영농 여건 개선 교육 현장 모습 [함양군 제공]

 

교육에는 김윤임 함양군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해 4명의 임원진이 2개 조로 강사로 참여, △여성농업인 지원 정책 재해 예방법 여성 친화형 농기계 등을 소개했다.

 

김윤임 회장은 "이번 교육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여건 개선과 농촌 여성 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우호도시 부산시민 귀농·귀촌 희망자 초청 교육


▲ 4일 부산지역 시민들을 초청해 이뤄진 함양 현장교육 모습 [함양군 제공]


함양군은 지난 4일 부산지역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농촌 마을 현장체험과 선도농가 프로그램 참여 등 귀농·귀촌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부산시민에게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선배 귀농인의 진솔한 경험담과 선도 농가 견학, 함양의 문화 관광지 투어, 체류형 창업지원센터 홍보 등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경남 최초로 문을 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와 함양지역 대표 관광지인 상림공원과 개평마을 등을 둘러봤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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