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가 인구감소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온:청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기프트카드를 지원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생활 필요한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계획이다.
![]() |
| ▲ 온청년 프로젝트 참여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제공] |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거나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후 5년 이내인 청년을 뜻한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107개 지역에 주소지를 둔 보호종료 후 5년 이내의 자립준비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