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생연동 557-3번지 외인아파트 부지에 신축한 7층 규모의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를 20일 개관한다. 외국인 전용주택으로 사용되었으나 미군 감축 으로 거주하는 사람 없이 방치돼 있던 외인아파트를 허물고 그 자리에 문화센터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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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생연동 외인아파트 부지에 들어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동두천시 제공] |
센터 1층은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사용된다. 2층 생활문화센터는 공연장 다목적실 댄스실 등을 갖추고 있다. 3층 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직업체험 취업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4~6층 오르빛도서관은 ICT기반 체험공간을 갖춘 어린이체험존·가상현실(VR)체험존·스마트스포츠존을 운영한다. 7층 미디어센터는 영상편집·녹음·영화상영 등 미디어교육과 미디어인프라를 제공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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