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세계문화유산 동구릉에서 건국·시련·번영의 시대를 살아간 '동구릉 3인3색'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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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동구릉을 찾은 사람들이 안내원의 해설을 듣고 있다. [구리시 제공] |
3인3색은 고려의 혼란을 잠재우며 조선을 건국하고, 임진왜란과 같은 시련의 시대를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여 르네상스의 시대를 열어간 태조(건원릉) 선조(목릉) 영조(원릉) 3인의 왕들을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30명 이내의 인원으로 운영한다. 해설 코스는 건원릉~목릉~원릉 순이다. 해설 예약을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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