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는 31개 시·군 전체에서 별도 호출요금 없이 이용
경기도는 내년 1월 3일부터 통합교통플랫폼 '똑타'앱으로 공유자전거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관련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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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똑타 연계교통 확대 포스터 [경기도 제공] |
이에 따라 수원 용인 고양 성남 화성 부천 안산 평택 안양 시흥 김포 파주 의정부 광주 광명 하남 이천 여주 등 도내 18곳에서 운영하는 공유자전거 9000대를 똑타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본 800원에 분당 180원씩 추가된다. 13~23세는 1000 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택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에서 똑타 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호출요금은 없다. 내년 중 다른 대중교통수단도 똑타와 연계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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