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3일, 노사 공동 청렴 강조주간을 맞아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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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상근(오른쪽 두번째) 사장과 박신호(세번째) 노조위원장이 3일 청렴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
이날 출근길에 나선 임직원들은 청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며 특히 송상근 사장이 부임 이후 꾸준히 강조해온 '5대 비위'(갑질·성비위·직장 내 괴롭힘·음주운전·금품수수) 근절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BPA는 지난 1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노사 공동 청렴 강조주간을 계기로 청렴 캠페인 외에도 △나만의 청렴정원 만들기 △5대 비위 예방교육 △찾아가는 상담센터 등 다양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청렴은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일 실천을 통해 완성되는 가치"라며 "이번 청렴 강조주간과 캠페인을 통해 청렴을 조직문화의 뿌리로 확고히 하고 특히, 5대 비위를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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