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주시 안전건설과의 '청렴 캐비닛'

김칠호 기자 / 2025-02-27 12:09:28
▲양주시 안전건설과가 새로 이름을 부여한 청렴 캐비닛. 흔히 사용하는 비품이지만 그 문을 여닫으며 청렴문화를 생활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양주시 제공]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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