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국밥, 국수’가 어우러진 제 7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품격의 시대’라는 타이틀로 엿새간 일정으로 오는 13일 ‘백종원 시장’으로 널리 알려진 충남 예산시네마 일원과 상설시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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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장터 삼국축제 포스터.[예산군 홈페이지 캡쳐] |
‘삼국축제’는 예산의 맛과 멋을 상징하는 ‘국화, 국밥, 국수’를 의미하는 축제로 삼국콘텐츠 체험과 ‘삼국의 색’이라는 제목으로 평양예술단, ‘장터로 나온 클래식’, ‘ 삼국 락 페스티벌과 크라잉넷의 특별공연이 열린다.
또 1만9000여점의 국화가 전시되는 ‘국향대전’과 제 2회 예산글로벌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 예산군수기 국악경연대회,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산 최고의 국밥, 국수, 국화를 뽑는 삼국콘텐츠 대상등이 열린다.
이번 축제를 주관하는 예산문화원은 “향기로운 국화, 얼큰한 국밥, 햇빛과 바람으로 만든 국수는 정겨운 인심이 가득하다”며 “우리 민족의 미덕으로 불리던 ‘훈훈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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