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최초로 2019 S/S 파리·밀라노 패션 위크에 소개
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의 이유빈 대표가 주목받고 있다.

4일 오전 이유빈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티르티르가 홈페이지를 통해 봄 세일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그는 "10시 정각 할인가로 변경된 것이 확인되면 구매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유빈 대표는 티르티르 론칭 1년 만인 지난해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120억 원 상당 사옥을 마련하는 등 사업을 확장 중이다. 아울러 한국 화장품 최초로 2019 S/S 파리·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티르티르 제품이 소개되기도 했다.
티르티르는 올해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했으며 4월에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쇼룸을 오픈할 계획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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