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호텔의 수 스파에서는도심 속 스파와 더불어 아름다운 벚꽃 축제를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체리 블로썸 스페셜 패키지’를 4월 1일부터 선보인다.

체리 블로썸 스페셜 패키지’는 일상의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부터 오는 모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백 & 숄더 디톡스 마사지 40분을 비롯해 풋 리추얼 트리트먼트 30분 등 총 70분 소요의 트리트먼트다.
목, 어깨 등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독소 배출에 효과적인 디톡스 딥 티슈 마사지와 겨우 내 관리가 소홀했던 발 스크럽 및 버핑 트리트먼트로 각질 및 노폐물 제거 등 기본적인 하프 레그 마사지와 발 마스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10만원(10% 부가세 별도).
특히 4월은 벚꽃, 봄꽃 축제가 열리는 가장 아름다운 시즌으로 축제를 즐긴 후 피로해진 몸과 마음의 모든 피로를 말끔히 풀기에 안성맞춤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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