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가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지난 17일 '죽산천'과 '구교천'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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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 제공] |
주요 점검 내용은 2020년 피해가 컸던 '죽산천'과 '구교천' 재해복구사업장의 시설물 안전 상태, 복구사업 추진 상황, 현장 안전관리 체계, 추가 보완 사항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즉시 보완하고 필요시 추가적 안전조치를 통해 장마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운 돌발성 호우가 빈번해지고 있어,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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