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70대 여성이 푸드트럭 앞에서 음식을 먹던 중 실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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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흥타령춤축제장에 설치된 의료지원반.[천안시 제공] |
충남 천안시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시30분쯤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열린 천안종합운동장 내 푸드트럭 앞 테이블에서 식사하던 여성 A(78) 씨가 쓰러졌다.
당시 A 씨는 기도 폐쇄로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는 위급한 상태였다.
또 오후 7시 40분쯤엔 국제춤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기 중인 칠레 국적의 여성 B(22) 씨가 구토와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의료지원반은 B 씨를 상대로 혈압, 혈당 등 활력징후를 확인했으며, 증상이 호전되자 칠레팀 관계자에게 인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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