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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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G이노텍 제공] |
올해 공모전은 LG이노텍의 미래 육성 사업 분야인 '피지컬 AI(Physical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LG이노텍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미래 모습을 숏폼 영상으로 표현했다.
접수된 총 43개 작품 중 LG이노텍 임직원들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 6편이 결정됐다. 득표 순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4팀이 선정됐다.
올해 대상은 '시네마르코(박성현)'팀의 'LG 이노텍 피지컬 AI 랩'이 차지했다. 피지컬 AI 실험실을 배경으로, 로봇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이게 되는 과정을 한 편의 실험 기록 형식으로 풀어냈다.
LG이노텍은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각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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