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청년 거리예술 후원 감사패 받아

이종화 / 2019-01-25 11:40:13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서울문화재단(대표 김종휘)으로부터 청년 거리예술가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문화재단은 국내 문화예술 창작 및 보급, 예술교육, 공연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서울시 산하 재단법인이다.

버드와이저는 청년 거리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거리예술의 저변 확대에 힘쓰는 등 다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해왔다. 버드와이저는 2017년부터 바조우, 강요한, 그라플렉스(Grafflex), 이덕형(MadeinDHL), 레어버스(Rarebirth), 조대(Jodae),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아티스트 등 국내 청년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서울문화재단(대표 김종휘)으로부터 청년 거리예술가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오비맥주 제공]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버드와이저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와 열정에 대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유망 청년 예술가들과 손잡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한국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계속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1876년 탄생 이후, 현재 약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맥주로 평가받고 있다.

 

질 좋은 맥아, 쌀 이스트, 물과 호프(Hop) 등 최고로 엄선된 5가지 성분과 함께 ‘비치우드 에이징(Beechwood aging)’이란 독특한 숙성 방법과 자연 탄산 맥주의 제조 법인 ‘크로이센(Krausening)’ 발효공정으로 제조하여 부드럽고 깔끔한 라거의 맛을 자랑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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