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호텔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파크카페’가 두발 프리덤 갈라 디너를 4월 12일 하루 동안 선보인다.
호텔 관계자는 "벚꽃이 만개한 4월, 아름다운 봄 경치 속 80년대 레트로 콘셉트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풍성한 만찬을 즐기며 추억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후 6시 ~ 오후 9시까지 이용 가능한 ‘두발 프리덤 갈라 디너’는 창밖에 비치는 벚꽃 뷰를 배경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80년대 콘셉트의 유명 탭댄스 팀의 라이브 공연을 비롯해 레트로 푸드 셀렉션이 포함된 캐주얼 뷔페, 패싱 푸드 서비스 및 마주앙, 막걸리, 맥주 및 와인 셀렉션 등 풍성한 만찬이 제공된다.
또한, 유명 탭-댄스 팀의 공연은 2회 진행되며 고객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두발 프리덤 갈라 디너를 이용해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1박 숙박권, 파크카페 식사권 및 수 피트니스 & 스파 이용권 등 풍성한 상품도 증정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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