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는 9일부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긴급돌봄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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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청 전경. [오산시 제공] |
긴급돌봄서비스는 양육자의 긴급상황 등으로 인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과 휴일 등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365일 이용이 가능하며, 시간당 이용료가 발생한다. 신청은 부모, 직계존속, 법정대리인이 서비스 2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긴급하게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양육자가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돌봄체계 구축과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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