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블루칩' 옹성우, 현대약품 인공눈물 모델 발탁

남경식 / 2019-03-08 11:45:13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스포츠브랜드 빈폴 모델, 인천시 교육청 홍보대사에 이어 인공눈물 전속모델에 선정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약품은 일회용 인공눈물 '루핑점안액'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옹성우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옹성우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수분감 가득한 제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 현대약품은 일회용 인공눈물 '루핑점안액'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옹성우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약품 제공]

현대약품은 최근 옹성우와 함께 루핑점안액의 새로운 광고를 촬영했으며, 촬영 현장에서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도 진행됐다. 인터뷰 방송은 3월 8일 방송 예정이다.


새로운 루핑점안액 광고 영상은 3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약품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옹성우와 함께 루핑점안액 홍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루핑점안액'은 촉촉한 수분감을 자랑하는 무방부제 제품으로, 실온에서도 보관 가능하며 제품 변질의 우려도 적다. 또한 0.5㎖ 제품으로 구성돼 휴대가 간편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인공눈물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시즌인 만큼, 옹성우와 함께 적극적으로 루핑점안액 홍보에 나설 것"이라며 "루핑점안액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옹성우는 최근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스포츠' 브랜드 모델로 전소미와 함께 발탁되고,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각종 광고모델 자리를 꿰차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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