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아침 5시 23분께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의 의료용 마사지 베드(침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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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아침 부산 사하구 당리동 침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불은 공장 기계 등을 태워 1080여 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2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영업 이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정면 출입문 부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발화돼 공장으로 연소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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