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이 11개 읍면을 돌며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정제 정책설명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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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이 11개 읍면을 돌며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정제 정책설명회'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쌀값 안정을 위해 벼의 재배면적을 일정 수준으로 줄이는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이다.
올해 장성군의 목표 감축 면적은 474ha로 △농지 전용 △타작물 전환 △자율감축(휴경) △전략직불 등이다.
조정제에 참여하는 농가는 공공미축미 우선 배정, 농업보조사업 선정 우대 등 혜택이 제공된다.
장성군은 "추후 읍면 농가들을 방문해 현장에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안내를 이어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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