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새마을금고(이사장 권태수)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 주민들을 위해 400만 원 상당 생필품 및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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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중공업 새마을금고 권태수 이사장이 산청군 생비량면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제공] |
새마을금고는 즉석식품, 라면, 생수, 위생용품 등 생풀품 상자 수십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생수와 음료, 간식 등과 함께 제공했다.
권태수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상능마을 주민 여러분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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