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천안아산 KTX역세권에 357억 원을 투입해 '청년 친화형 미래기술허브센터를 건립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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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기술허브센터 조감도.[충남도 제공] |
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사업의 신규 모델인 '청년 친화형 중소기업 연구타운'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허브센터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2027년 착공하며, 지구 내 충남제조기술융합센터 옆 부지(5303㎡, 천안시 소유)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건립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비즈니스존, 테크 연구개발(R&D) 오픈랩, 메이커 인큐베이션, 초기 창업자 및 기업 부설 연구소 입주 공간, 커뮤티니 라운지 등을 갖출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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