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상림연꽃단지에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 [함양군 제공] |
3일 경남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피어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 상림연꽃단지에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 [함양군 제공] |
3일 경남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피어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