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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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의 에어리스 타이어. [한국타이어 제공] |
공기를 사용하지 않는 '에어리스 타이어(Airless Tire)' 성과가 주효했다.
김병립 한국타이어 에어리스 타이어 개발팀 책임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개발과 지식재산 기반 연구 성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에어리스 타이어는 충격 분산과 하중 지지 성능을 높이는 '이중 아치 구조'를 국방 및 소방 로봇용으로 개발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세계 최초 측면 폐쇄형 에어리스 타이어 기술로 공기저항 및 승차감을 개선하고 적용 범위를 고속 자율주행까지 확장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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