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농어촌 ESG실천인정기관' 3년 연속 선정

최재호 기자 / 2025-01-18 11:14:43
공동주택 에너지효율화·전동 휠체어 지원 등 농어촌 복지증진 기여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6일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이 주관한 '2025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ESG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ESG실천인정기업에 선정된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농어촌ESG실천인정'은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촌·농어업인 간 상호 상생 협력 및 ESG 지원 활동 여부, 세부 시행 내용 등을 측정해 그 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농어촌 공동주택 에너지효율화와 마을회관 태양광 등을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돕고, 거동 불편 어르신 전동 휠체어 지원 등 농어촌 복지증진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꼭 필요한 맞춤형 사회복지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

최재호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