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여성 창업 플랫폼 '꿈마루'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19일 금곡동 홍유릉로 사무실에서 주광덕 시장과 도·시의원, 창업관련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마루 개소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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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열린 남양주시 꿈마루 개소식에서 주광덕 시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
꿈마루는 129.16㎡ 규모로 교육실·미팅룸·촬영실 등을 갖추고 창업 및 세무 교육, AI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등 육아와 가족 돌봄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 기반 창업 교육과 성공 사례 공유, 창업경진대회 참여 지원 등 실전형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꿈마루가 경력보유 여성의 창업지원 등 도전과 열정을 실현하는 창업 인큐베이터이자 든든한 출발점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한종화 기자 han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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