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눈 관리 브랜드 '프렌즈'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BI)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의약품뿐만 아니라 화장품·의료기기·식품까지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확장할 예정이다.
![]() |
| ▲ '프렌즈' 신규 BI. [JW중외제약 제공] |
JW중외제약은 점안액·콘택트렌즈 관리 제품 중심이었던 '프렌즈'의 영역을 일상 속 다양한 눈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제품군을 확장한다. 올해 하반기에 눈 건강과 연계한 식품, 화장품, 눈 마사지 의료기기 등 신규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프렌즈 아이드롭'을 비롯한 프렌즈 렌즈 보존액·렌즈 관리 용품 등의 패키지와 용기 디자인도 새로운 BI에 맞춰 재단장한다. 새로운 BI에는 '프렌즈'가 지향하는 '맑고 건강한 눈을 위한 일상의 케어'라는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기존 1020대 중심이었던 소비자층도 눈 건강에 관심이 높은 3050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제품 특성에 따라 편의점, 헬스앤뷰티(H&B) 스토어, 대형마트, 온라인 등으로 유통 채널도 다변화할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새로운 통합 BI를 시작으로 의약품과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프렌즈'를 대한민국 대표 토탈 아이케어 메가브랜드로 육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