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6시 28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의 한 합성수지류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 ▲ 14일 오전 김해 진례면의 합성수지류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이 불은 280㎡ 규모의 공장 1개 동과 압출기 등 생산 장비 일부를 태워 73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8분 만인 7시 14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완진은 오전 8시 40분께야 가능했다. 다행히 공장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강우권 기자 kang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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