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본부장 좌용주 경상국립대 교육혁신처장)는 23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2024 지역혁신플랫폼(RIS) 교육성과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개 지역혁신플랫폼(강원, 대구‧경북, 대전‧세종‧충남, 전북, 부산, 충북) 대학교육혁신본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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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열린 지역혁신플랫폼(RIS) 교육성과 포럼 개막식 모습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
대학교육혁신본부는 '지역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공유대학'을 주제로 내걸고, 2025년 RISE(라이즈) 체계(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로의 본격 전환에 앞서 그간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주제발표, 사례발표, 토론으로 구성됐다. 주제발표는 '지속가능한 공유대학 발전을 위한 과제–고등교육 질 보증'이라는 주제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 좌용주 본부장이 발표했다.
사례 발표 시간에는 7개 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에서 지역별 공유대학 우수 교육성과를 발표했다. 현재 전국 지역혁신플랫폼에서는 대학의 온라인 교육인프라 및 지역대학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지역단위의 '공유대학'을 운영 중이다.
토론 시간에는 정종철 경북대 평생교육원장(전 교육부 차관)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민혜리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이사장과 장광남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지정토론에 이어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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