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초슬림 프리미엄 신제품 에쎄 '느와르'를 오는 23일부터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느와르'는 국내에서 시판되는 제품 중 유일하게 블랙 궐련지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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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에쎄 '느와르'.[KT&G 제공] |
버지니아 타입의 블렌딩으로 담배 본연의 풍부한 맛을 극대화해 흡연감을 차별화한 에쎄의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이다.
에쎄 '느와르'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mg, 0.10mg이며, 가격은 갑당 5000원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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