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7시 6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앙동의 19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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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아침 창원시 중앙동 아파트 13층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창원소방본부 제공] |
불이 난 집에 있던 80대 남성이 고립돼 의식 혼미 상태에서 구조됐고, 12층과 16~18층에 거주하는 어린이 2명을 포함한 주민 9명과 경비원 1명 등이 연기 과다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화재 발생 21분 만인 오전 7시 2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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