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다이브스는 복음자리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상큼한 맛의 '제로 레몬라임 아이스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로 칼로리 액상형 아이스티 베이스 라인업을 확대했다.
대상다이브스는 지난해 칼로리 부담 없는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1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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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자리 '제로 레몬라임 아이스티'.[대상그룹 제공] |
이번 신제품은 '알룰로스' 등을 사용한 액상형 음료 베이스로, 100㎖기준 2㎉의 낮은 칼로리가 특징이다.
레몬농축액과 라임농축액을 더해 시트러스 계열 특유의 상큼함과 청량함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분말이 아닌 액상 베이스로 차가운 물이나 탄산수에도 쉽게 녹아 설탕 알갱이의 씹힘 없이 간편하게 음료를 만들 수 있으며, 제조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전용 펌프를 활용해 별도의 계량 없이도 일정한 맛을 구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47ℓ의 대용량 제품이다. 1병으로 약 50잔(잔당 473㎖ 기준)의 음료를 만들 수 있다.
'제로 레몬라임 아이스티'는 복음자리 브랜드 스토어, CNT마트,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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