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와 동서식품은 산불로 인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3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이 장기화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른 복구 기간도 길어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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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식품 CI. [동서식품 제공] |
동서식품은 지난 달 26일 커피믹스, 캔커피, 시리얼 바 등 3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한 바 있다.
동서식품은 지난 2022년 동해안 산불, 2023년 집중호우 수해 성금 및 구호물품 기부 등 갑작스러운 재난·재해 지역을 위한 지역사회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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