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이 귀농·귀어·귀촌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 홍보에 나섰다.
| ▲ 완도군이 지난 18일부터 '제8회 대한민국 귀농 귀촌 행복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어·귀촌 정책을 소개했다. [완도군 제공] |
완도군은 지난 18일부터 사흘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어·귀촌 정책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등 인구 유입에 힘쓰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방문객 260명이 홍보관을 찾았고, 40명에게 1:1 귀농, 귀촌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방문객은 △귀농, 귀어, 귀촌 지원 정책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울모래·불목 마을) △농산어촌 유학 단지 운영 △2025 완도 방문의 해 '치유 페스타' 등 중점 추진 시책에 관심을 보였다.
또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SNS 채널 가입 캠페인을 병행해 300여 명의 신규 팔로워를 확보하는 등 온라인 소통의 폭도 넓혔다.
완도군은 "앞으로도 귀농, 귀어, 귀촌 정책에 대해 홍보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청년층 등 다양한 세대 유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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